제작후기
       
 
 
 
익숙한 일상을 떠나 낯선 곳에서 하나님을 대면할 때,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더욱 친밀히 만나주시는 것 같습니다. 중보기도 선교의 여정을 따라 함께 해 주신 하나님을 감히 저의 어눌한 언어로 다 담아낼 수 없지만, 그 사랑을 다시금 떠올리며 함께 나눌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의 글을 편집하며 그분들의 삶에도 역시 참으로 다양하고도 인격적으로 개입하셔서 동행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더욱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 해의 초입에 있는 이때에 저희 모두 각자의 삶에 부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의 증인으로 살기를, 다시 한번 마음의 끈을 동이어 결단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 해 봅니다.

- 지혜경 

요새 소통과 진정성이라는 단어가 유행이라죠. KBS 웹진을 통해서도 다양한 모습의 섬김과 사역이 서로 교차하고, 서로가 소통하며, 마음과 마음이 맞닿아 깊고 풍부한 맛을 우러나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일상의 기록들이, 사역의 현장이 아름다운 발자취로 남겨질 때,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윤선 
 
여러분들의 글을 통해 말씀이 삶으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차은미
 
글을 읽는다는 것은 글을 쓴 분이 초청한 삶의 자리와 순간을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글을 읽는다는 것은 글을 쓴 분의 신앙의 연륜과 지혜를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웹진을 작업하면 왠지 저도 선교를 다녀온 것 같고,
그런 인생의 고난들을 겪은 것 같고,
그런 은혜의 시간들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고,
또한 말씀을 더 깊이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참으로 글을 써주신 모든 분들이 귀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함께하신 주님의 사랑을, 말씀 가운데 만나주신 주님의 은혜를 나눠주셔서...
바쁜 일정 중에도 자원하는 심령으로 섬겨주신 웹진 팀에도 또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수고로 이 글들이 필요한 어느 한 영혼이 기쁨과 회복을 얻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 김보경

 
웹진을 통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들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함께 수고하시는 웹진팀과의 동역이 감사합니다.
글재주가 없는 제가 웹진 코딩이라는 부분에 쓰임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 백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