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Mason University

1. GMU의 찬양인도자가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찬양을 인도하던 정구혁

형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찬양을 준비 및 인도할 수 없게 되어

윤인자 자매님이 거의(?) 자원하는 마음으로 대신 그 자리를 맡게

되었고, 지난 3월 첫 주부터 수고하고 계십니다. 후에 밝혀진 사실은

인자 자매님이 주님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도 간절해서 이를 위해

기도를 했는데 이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정구혁

형제는 3-4월 두 달만 찬양인도를 인자 자매님께 부탁했는데 현재 인자

자매님의 기세로 미루어 짐작해 볼 때, 끝까지 그 자리를 고수하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력해 5월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누가 더욱 강력한 기도를

할 수 있을까? 재탈환 VS. 현행고수. 빰 빠라밤~


2. 그동안 GMU(KBS)는 George Mason University내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았기에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들이 있었으나, 이제 정식으로

등록하여 다가올 가을학기 부터는 우리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어느 정도의 지원금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GMU(KBS)는 옥승훈 김남훈 두 명의 새로운 형제님을 맞았습니다.

김남훈 형제님은 기도모임(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성경공부에

참석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데 직장근무시간과 중복되어서 함께

참여하실 수 없으시니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지난 3월초에 세 분(이흥환 형제님, 윤혜정 자매님, 김은숙 자매님)이

한국으로 가셨다가 현재 은숙 자매님만 돌아 오셨습니다. 재용 형제님은

혜정 자매님이 안 계신 것이 무지하게 안타까우신 듯. 그러게 있을 때

잘 하지. 각자 목적하신 일 잘 마치시고 무사히 돌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5. GMU(KBS) 형제, 자매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저희 website에 올라

있으니 언제든지 저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만간 더 많은 사진을 찍을

계획중에 있으니 기대하세요.